지금은 끝난 창원 세코 인생사진관.

성인새내기의 사진이야기 | 2017.09.02 07:30 | Posted by 성인새내기 이건호 별을찾는소년

 저번 8월 27일 창원 CECO에서 하고 있는 인생사진관에 다녀왔습니다. 창원에서는 28일이 마지막이라는 소식을 듣고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함께 사진관을 찾아갔습니다. 전시장에서 표를 예매하면 2만원에 구입을 할 수 있는데, 위메프에서는 1만5천원에 구입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위메프에서 구입하여 오후 2시쯤 만나 전시관에 들어갔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카메라를 잡아서 그런지 되게 카메라도, 조명도 어색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카메라를 잡고 처음 사진을 찍는데 감이 안잡혀서 감을 다시 익히는데 30분 정도 소요가 되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며, 모델의 어색함도 풀어보려고 계속 말도 걸고 옛날에 배웠던 거 떠올리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을 한 동안 안 찍었더니 타이밍 맞추는 것도, 셔터값과 조리개값을 계산하는 것도 너무 어려웠습니다. 

현재 저는 Canon 80D 제품을 사용중입니다. 다양하게 스튜디오가 꾸며져 있어 다양하게 많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이 작아 잘 보이진 않지만 옆에 셔터값과 조리개값 ISO값이 적혀 있습니다.)

 옷과 맞는 분위기를 찾으려하니 많이 어려웠습니다. 실내촬영이 익숙하지 못하다보니 연출 부분에서 많이 어려웠습니다.

다양한 배경이 많았고, 조금 더 공부를 해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한번 찍으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빨리 알았다면 2~3번 정도 더 방문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을 오랜만에 찍어 많이 어렵긴 했으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거 같습니다. 촬영시간은 2시간 30분 정도로 처음 30분은 어색한 시간을 보냈지만, 2시간은 즐겁게 찍었던 거 같습니다.

 블로그에 쓰지 않았던 사진들은 주로 인스타그램에 업데이트 합니다. 인스타에도 놀러와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stargh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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