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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LTI시간

태봉고등학교/LTI | 2013.03.22 08:30 | Posted by 성인새내기 이건호 별을찾는소년

     기숙형 학교인 태봉고등학교에 입학한 이후 계속 컴퓨터를 쓰는 일이 없다가 어제 선배들의 허락을 통해서 컴퓨터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와서 글을 써봅니다……….

     어제 학교에서 처음으로 LTI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드바이저 선생님도 정해졌고 멘토를 나갈사람과 학교에 남아 있을 사람으로 분류하여 나갈 사람은 나가고 나가지 않을 사람은 학교에 남았습니다. 저는 멘토 해주셨으면 좋겠는 분이 있어서 오늘 그 분께 찾아가려 했으나 현금이 모자라서 학교에 남았습니다. 학교에 남아 방송실 대청소를 하였습니다.

     남아서 방송실을 쓸고 책상도 옮기고 하면서 방송실을 청소했습니다. 1학년들인 저희들은 원래 총 4명 이였으나 저를 제외한 나머지 3명은 LTI하러 교내에 있는 까페로 갔고, 저는 쓰레기통을 비우고 올라와서 그 사실을 알게 되었고, 방송부 선배들과 함께 청소를 했습니다.

     신입생이여서 그런지 역시나 심부름을 제가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선배들이 배려를 해줬다고 생각이 들려고 할 정도로 형들도 걸레로 바닥 닦고 저한테만 시키지 않았습니다.

     청소도 하고 2월 29일 오후8시에 신입생 페스티벌을 합니다. 그래서 그떄 방송부가 음향과 조명을 조절하는데 저는 조명은 아직 못배워서 음향을 맡았고 그리고 조명보다 음향이 더 쉬웠습니다.

     1학년 학생들 총 4명과 소수의 2,3학년 선배들과 함께 작업을 할 것입니다. 거의 대부분 1학년들이 할 것 이라고 선배들이 경고 했습니다. 또한 선배들은 신입생 페스티벌이 끝나고 나면 힘들어서 거의 다 나갈 것 이라고 예상을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장비 다루는 일을 배우고 이런 일들을 하는 것을 좋아해서 절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성실하게 하여 방송부에서 퇴출도 당하지 않게 열심히 할 것 입니다.

     오늘 LTI시간에 버스비가 모자라서 나가지 못하여 방송부 청소를 했으나 다음엔 꼭 나가서 멘토가 되어달라고 할 것 입니다.

     이번에 못한 것 까지 열심히 노력 할 것 입니다. 방송실의 공간이 넓어지고 깨끗해져서 기분도 좋아졌으며, I MAC 이라는 애플 제품이 들어와 방송부의 분위기도 정말 좋았습니다. 방송부에 애플 시리즈들을 모였습니다.

     신기했고 정말 많이 부러웠습니다. 저도 애플 시리즈가 정말 가지고 싶습니다. 일단 먼저 가지고 싶은 것은 아이패드, 아이폰, I MAC이 가지고 싶습니다. 다음에 아빠가 안민고개를 자전거 타고 25분만에 오르면 아이패드를 사준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꼭 성공하여 아이패드를 얻어 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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