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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코끼리를 타다

여행 | 2014.02.05 07:00 | Posted by 성인새내기 이건호 별을찾는소년

     태국에서의 하룻밤이 지나고 2번째 날 아침엔 치앙마이 트레킹 이라고 해서 코끼리도 타고 대나무 뗏목 래프팅도 하며, 고산족 마을에 방문을 한다. 오늘은 코끼리 트레킹과 관련한 이야기를 해보려한다. 우리는 차를 타고 이동하는데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사람도 있었는데 총 4팀 이였다. 2팀은 중국인이였고, 다른 우리를 포함한 2팀은 한국인이였다. 해외에 와서 한국 사람을 보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였지만, 의외로 치앙마이에 한국사람들이 많았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리가족을 포함한 4팀은 가이드의 영어로 말하는 설명을 들으면서 코끼리를 먼저 타러갔다. 사실 영어로 말하는데 살짜살짝 들리는 영어단어를 제외하곤 알아 듣기가 힘들었다. 이때 사실은 영어공부를 진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도착해서 짐을 놔두고 내렸다. 

     도착했을 때다른 외국인 관광객들이 정말 많았고, 특히 영국인이 더 많게 느껴졌다. 우리는 도착해서 우리가 탈때까지 기다렸다. 우리 차례가 되었을 때 나는 형이랑 같이 탔다.

     형이랑 함께 타고 엄마랑 아빠랑 탔다. 우리는 새로운 것을 타는 거라서 약간 무섭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도 했다. 그렇게 코끼리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이게 출발 하기전에 코끼리 먹이를 사는데, 코끼리를 타고 있으면 코끼리가 먹을거를 탈라고 우리에게 코를 내민다. 코를 내밀면, 그때 코에 맞춰서 주면 받아서 먹는다. 이걸 30분정도 탄다고 했는데 사료는 몇개 안들었고, 그런데 코끼리는 자꾸 달라고 그랬다. 그래서 우리가 내린 결론은 달라고 해도 안주기로 했다. 그랬더니 이 코끼리가 코로 바람을 내뿜는데 정말 냄세가 지독했다. 

     그렇게 가다보니 중간중간에 코끼리 먹이를 살수있는 곳이 있었다. 우리는 달라할때 그대로 안주고 남기면서 갔더니 먹이를 자주 사지 않아도 괜찮았다. 우리에 비해 엄마랑 아빠는 계속 먹이를 사서 줬다. 엄마는 아마 그 냄새가 싫어서 게속 사서 주자고 했을 것이다. 불쌍하긴 하지만 우리는 코를 내밀면 머리를 밟앗다. 머리를 밟으니 정말로 코를 내렸다. 

    우리는 코끼리를 타면서 이야기도 하면서 탔다. 우리 코끼리는 먹이를 주지 않았더니 정말 천천히 여유롭게 갔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고층빌딩이나 아파트라면 여기서는 아파트만큼 큰 나무나 산을 보았다. 그렇게 풍경을 감상하며 한바퀴를 돌았고, 지루할것 같았지만 생각만큼 지루하지는 않았다. 무엇보다도 코끼리가 자꾸 밥 달라고 코를 올려서, 코 내린다고 지루하지 않았을 것 같기도 하다.

     나는 뒤에 앉아 있었고 형은 거의 다 돌고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갈 때즘 코끼리 목에 올라탔다. 나는 무섭고 떨어질 것 같아서 올라타지 않았다. 

     그 다음 코스는 고산족 마을 이였는데 고산족 마을에서는 베짜기를 해서 관광객들에게 머플러를 팔거나 했다. 그러나 아무도 사지 않았다.

(이것이 베짜기)

     그렇게 고산 족 마을에서 폭포로 걸어 올라가는데 그 이야기는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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