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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 태봉고 졸업생 이건호 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카톡(starstar011)으로 이야기 걸어주시면 됩니다. 별을찾는소년


 

'안민고개'에 해당되는 글 2

  1. 2012.10.22 안민고개 한번도 쉬지않고 성공하기
  2. 2012.08.26 3주만에 자전거타기
 

안민고개 한번도 쉬지않고 성공하기

취미/자전거 | 2012.10.22 09:30 | Posted by 성인새내기 이건호 별을찾는소년

오늘 아침에 5시30분쯤에 잠시 깼습니다. 그래서 화장실 갔다가 다시 자러 갔습니다. 1시간 30분쯤 지나서 7시에 잠이 살짝 깨어 있는 상태인데 아빠가 때마침 깨웠습니다. 일어나서 멍 때리다가 빨리 준비하라해서 준비했습니다. 준비한 후 자전거를 타고 안민고개를 향해 갔습니다. 가는 동안 힘들고 다리도 아프고 했으나 원래 저의 다리가 대기 위해서는 참고 가야만 했습니다. 오늘은 배도 별로 안고팠고 컨디션도 매우 좋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열심히 쉬지 않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는 동안 다리에 한계도 오고 하였으나, 이 한계를 넘어야 체력이 길러진다 라는 생각에 저는 쉬지 않고 올랐습니다.

오르는 동안 아이패드 생각도 있었으나 무엇보다도 겨울방학때 가는 일본에 자전거 타러 가는 일이 생각났습니다. 일본을 가기전에 꼭 내 원래 체력을 되찾고 원래 체력보다 조금 더 길러서 아이패드도 얻어내고 일본가서 열심히 탈 생각이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쉬지않고 오른 결과는 31분걸렸습니다. 운동 안하고 있다가 2~3달 뒤에 자전거를 탔을 떄는 약 1시간이나 걸렸습니다. 그 뒤에 40분이 걸렸습니다. 원래는 매주 갈 생각 이였으나 저번주는 병영체험을 갖다가 온 뒤라서 후유증으로 못갔습니다. 그 다음주인 이번주 일요일 오늘 도전결과 31분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정상에서 시내를 찍은 사진입니다. 안민고개를 올가서면 좋은점이 올라가서 조금 쉬고 내려올때는 정말 힘들게 올라온것을 다 씻어내리듯이 내려가는 그 시원함 그런데 이것은 여름에만 적용됩니다. 겨울에는 정말 추워요. 그래도 땀을 말려주고 내려가는 재미! 차를 타고 올라오고 내려가면 느낄수 없는 그 느낌 정말 개운합니다. 몸은 찝찝해도 마음은 편안하고 개운한 그런 느낌 정말 좋았습니다. 풍경 밑에 사진은 제 자전거 입니다. ELFAMA자전거입니다. 다른 자전거에 비해서 가변고 보통 자전거가 21단 기어지만 이 자전거는 27단 기어에 터치식 변속기어 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내려오면서 정말 재미있고 차도 많이 안다녀서 속도를 빨리내도 괞찮습니다.

이렇게 내려오면 장복산 공원으로 갑니다. 장복산 공원 위쪽에 보면 터널이 있는데 그 터널을 지나면 또 쭉 내리막길입니다. 저희 집이 마산에 있어서 그 터널을 지나가면 진해에서 창원을 거쳐서 마산으로 쭈욱 내리막길 입니다.

그전 터널을 지나기 전 길이 너무 아름다워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길이 너무 멋져서 찍었습니다. 사진을 찍는다고 아빠의 속도에 맞춰 오르진 못했으나 그래도 즐겁게 타고 내려왔습니다. 오늘은 컨디션도 좋고 안민고개를 쉬지 않고 올라온것에 너무 기뻤습니다. 오늘은 자전거를 탄 일이 너무 기분이 좋았고 개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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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만에 자전거타기

취미/자전거 | 2012.08.26 13:17 | Posted by 성인새내기 이건호 별을찾는소년

3주만에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러 갔습니다. 자전거르 2주정도 안타면 몸이 원래대로 돌아와 정말 힘듭니다. 오늘 원래 목표는 하늘마루를 다시 도전 하는거지만 너무 오랜만에 타기 때문에 하늘마루 까지는 너무 힘들고 해서 안민고개까지 한번도 안쉬고 느려도 꾸준히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힘들어 2번정도는 쉬고 올라왔습니다. 안민고개에서 조금 쉬면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자 카메라에 습기가 차서 뿌옇게 되는바람에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휴대폰으로 찍었습니다.

진해시내를 내려다 보는데 정말 아름다웠습니다.출발하기전에 조금  쉬고 있는데 싸이클 팀이 왔습니다. 싸이클 팀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그렇게 쉬고 8시 30분쯤에 다시 출발하였습니다. 갈때는 장복산 조간공원을 둘러서 갔습니다. 장복산 공원 위에는 터널이 있는데 그 터널을 지마면 내리막길이 엄청 길게 있습니다. 그 길을 타고 내려오면 진해에서 바로 창원 그 다음 마산으로 바로 넘어왔습니다. 이 길은 자전거 연습하러 갈때면 언제나 오는 길입니다

. 이 길을 탈때면 힘들었던것도  땀을 흘려서 샤워를 하듯이 물로 씻는듯한 느낌으로 탔습니다. 오늘 탔을때 정말 오랜만에 타서 재미잇었습니다. 다시 몸을 단련하여 다시 하늘마루에 도전하겠습니다.

오늘 이정도 탔습니다. 2시간정도 걸렸습니다. 속도는 15.3km/h로 달렸고 집부터의 거리는 31.74km였습니다. 오랜만에 신나게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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